[행사/세미나] 초청강연 「4년 뒤, 당신의 직업은?」 - AI 시대의 보안·IT 직군 진로 특강 (7/22수 13:30, 85712호)
- 소프트웨어융합대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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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-07-20
* 특강내용: 「4년 뒤, 당신의 직업은?」 - AI 시대의 보안·IT 직군 진로 특강
* 강연자: 박상호; 현 (주)파도 대표이사
* 언어: 한국어
* 날짜: 7월 22일 (수) 오후1시30분
* 장소: 산학협력센터 85712호
* 요약: AI 코딩·자동화 도구의 급속한 발전은 보안·IT 산업이 일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고 있다. 취약점 PoC 자동 생성 시간이 30일에서 30분으로, 개발자의 AI 코드 자동완성 채택률이 0%에서 61%로 치솟은 지난 8년간 직무의 자동화 수준은 15에서 95로 상승했다. 본 특강은 이 급변 속에서 "4년 뒤 당신의 직업은 남아있을까?"라는 질문을 던지고, 해킹·공격, 개발, 정보보안, 디지털 포렌식 네 분야의 대표 직군 10개를 대상으로 각 직무의 자동화 위험도를 진단한다.
CTF 출제(90%), 프론트엔드 퍼블리싱(80%), 취약점 진단 보고서 작성(75%), 단순 모의해킹(70%) 등 "단순 반복·패턴화된 작업"의 아래층부터 AI가 잠식하는 반면, 신규 취약점 클래스 설계, 아키텍처·도메인 설계, 비즈니스 리스크 해석, 법정 증거능력 확보와 같은 "설계·판단·책임"의 상위층은 사람에게 남는다는 공통 법칙을 도출한다.
즉 사라지는 것은 직무 전체가 아니라 그 아래의 단순 반복 레이어이며, 신입의 진입점은 오히려 '위로' 이동한다. 본 강연은 이 변화에 대비해 지금부터 갖춰야 할 다섯 가지 전략 ① AI를 도구로 부리기, ② '왜'를 설계하기, ③ 검증자 되기, ④ 도메인 깊이 확보, ⑤ 책임지는 판단을 제시하며, "AI가 만든 결과를 검증하고, 왜 그런지 설계하고,
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라"는 메시지로 마무리한다.







